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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밤에 한강이 선선합니다. 어쩌면 추위를 느끼실분도 계실듯

새벽3시에 출발했는데 비가 살짝 내리더군요.

페이스 조절을 제대로 못했는지 나중에 힘도빠지고..

오늘밤에 추석연휴전 마지막 한바퀴 다녀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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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몰텐

오늘도 같은코스.. 다만, 모토글래미가 조루라서 알아서 작동이 꺼지네요-_-;; 오늘도 샤방라이딩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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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몰텐




40킬로 채우는데 실패했네요 ㅠㅠ
중간에 한번쉬고 열심히 달렸습니다. ㅎㅎ

반포대교를 건너니 역풍이 작살이네요.
날씨는 정말 선선하니 야간라이딩시즌이 돌아왔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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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만 봐도 마음이 편안해진다.
음악의 치유적와 감동의 목적을 그들은 나에게 충족시켜준다.
서정적 가사와 흥얼거리기 좋은 멜로디.
3년전 소품집에서 들었던 느낌과 또 다르다.

이제는 엄청 (대중적으로) 유명인이 다된 정재형을 필두로 페퍼톤즈 박새별 그리고 유희열.
콘서트에는 심사위원으로 윤상,이적,김동률이 왔다니
갔으면 정말 만족했을테지만 음악과 뮤직비오로 내마음을 달래본다.
풋풋한 신재평의 목소리..





바람 결에 실려 들려오던
무심히 중얼대던 너의 음성
"지구는 공기 때문인지 유통기한이 있대
우리 얘기도 그래서 끝이 있나봐"

혹시, 어쩌면, 아마도, 설마..
매일 매일 난 이런 생각에 빠져
내일이 오면 괜찮아지겠지 잠에서 깨면
잊지 말아줘 어제의 서툰 우리를

너의 꿈은 아직도 어른이 되는 걸까
문득 얼만큼 걸어왔는지 돌아보니 그곳엔

눈부시게 반짝거리는 
파란 미소에 너의 얼굴 손 흔들며
예전 그대로의 모습으로 
(내게 달려오고 있어)

그토록 내가 좋아했던 
상냥한 너의 목소리 내 귓가에서
"안녕 잘 지냈니" 인사하며
여전히 나를 지켜 주고 있어

너의 꿈은 아직도 어른이 되는 걸까
문득 얼만큼 걸어왔는지 돌아보니 그곳엔

눈부시게 반짝거리는 
파란 미소에 너의 얼굴 손 흔들며
예전 그대로의 모습으로 
(내게 달려오고 있어)

그토록 내가 좋아했던 
상냥한 너의 목소리 내 귓가에서
"안녕 잘 지냈니" 인사하며
여전히 나를 지켜 주고 있어

넌 가르쳐 줄 수 있을까 
내 마음 도착했는지 네가 숨쉬는
네가 꿈꾸는 내일 그 안에 
(나도 살아 숨 쉬는지)

어느새 계절은 이렇게 
내 여름날과 함께 저물고 시원한
바람 그 속엔 내일 또 내일
너도 가끔 기억을 할까 
(눈부시게 반짝거리던)
푸르른 지난 여름날 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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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몰텐
오늘이 바로 1년전 몽골 출발날이다.
그날을 기념하고자 몇개의 사진을 고르고보니 역시 홉스굴사진위주네..




홉수굴 둘째날. 숙소를 옮긴후 승마를 다녀온후에 그길을 천천히 걸으면서 사진에 남기고자 떠났다.
배경을봐야 호수 모랫사장에 앉아 30분간 책을 읽었다가 로밍으로 전화오는 군대간 아는 동생녀석전화로 들뜨기도했다.
왜이리 반갑던지.




홉스굴 첫째날 묵었던 숙소. 숙소앞 게르에서도 소들이 다니고...
시설도 깔끔하고 좋았지만 다음날 저렴하고 우리가 원하던 장하이 인근 게르로 이사를 했다.




무릉에서 홉스굴 가는도중 끝없이 펼치분 들판과 풀꽃에서
점심을 해결 이런경치는 몽골에 아주 흔항 경치라는 것.




저 강들이 홉수굴호수에서 빠져나와 강으로 형성된다.
야크들이 멀치감치 나를보녀 경계를 풀지 않는다.
저녀석들은 다 주인이 있다고 한다.









호수속의 호수 장하이.
호수속에서 고여 있어서 식물들도 자라고 새들도 잠시 쉬는 평온함이 느껴지는 곳

과연 이곳을 또 방문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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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몰텐

























이제 사람의 손을 타버려 매일 내방에 들어오는 길양이
배고픈 날은 삶은계란을 먹고 아니면 내 닭가슴살 내놓으라며 시위를 한다.ㅋ

겨울에 내방으로 피신와서 추위도 녹이고
비오는날도 비도 피해가는 이런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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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몰텐
계절학기에 좌절하고 마음을 고처 먹었다.
비전공자지만 오랫동안 편의점 알바를 해와서 경험적으로 풀었다.

일주일동안 공부해서 합격의 영광을 이루기를 기대하며..

2일동안 시대고시 09년도 동강 달리고 (웹하드 다운)
2일동안 동강 보면서 밑줄그은거 개념정리(시대고시 09년판)
2일동안 기출문제 풀이 (실제 풀거라곤 2010년 2,3회 2011년 1회)

난이도는 확실히 어렵다는 느낌이 강했다.
무엇보다도 계산문제 공식문제가 많아서...
난 다틀렸더라. 

나머진 동강에서 이론강조한거 기출푸닌까 아 이건 어느파트에서 나오네
요곤 계속 언급대니 중요하네?(예. 허프만) 등을 익히며 풀었다.

어쩌면 방학때 첫번째 성과가 이뤄 질지도..

근데.. 정말 간당간당한듯..

65/65/57.5/70
 
(각 과목당 1개씩 더틀려도 안정권이니 그나마 다행..
복수정답있으니 마음놓긴 이르지만 합격이라 생각하려 한다) 

하루 8시간씩 했으니 망정이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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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몰텐


2011-2회 유통관리사 2급 가답안 (A+B형)

 

  A형 B형   A형 B형   A형 B형   A형 B형
1 2 2 26 3 3 51 2 2 76 4 4
2 1 1 27 4 4 52 3 3 77 3 3
3 1 1 28 4 4 53 2 2 78 4 4
4 2 2 29 4 4 54 2 2 79 2 2
5 3 3 30 1 1 55 4 4 80 1 1
6 4 4 31 4 4 56 3 3 81 3 3
7 1 1 32 4 4 57 3 3 82 4 4
8 2 2 33 4 4 58 4 4 83 3 3
9 2 2 34 3 3 59 2 2 84 1 1
10 3 3 35 3 3 60 2 2 85 3 3
11 1 4 36 3 3 61 1 1 86 1 1
12 4 1 37 4 4 62 2 2 87 4 1
13 1 2 38 3 3 63 3 3 88 1 1
14 2 1 39 2 2 64 1 1 89 1 2
15 1 4 40 4 4 65 1 1 90 2 2
16 4 1 41 1 1 66 3 3 91 2 3
17 4 4 42 4 4 67 3 4 92 3 3
18 3 3 43 3 3 68 2 3 93 3 2
19 4 4 44 2 2 69 3 2 94 2 4
20 3 3 45 2 4 70 4 3 95 4 4
21 4 4 46 4 1 71 4 4 96 2 2
22 3 3 47 1 4 72 1 1 97 1 1
23 1 1 48 4 3 73 4 4 98 4 4
24 1 1 49 3 2 74 4 4 99 3 3
25 1 1 50 2 2 75 3 3 100 1 1

 

원문(출처): http://cafe.daum.net/Usumo/OGF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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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몰텐


1. 내가 사는 자취방에서


밥줘, 나왔어~~ 
문앞에 자리 잡고 누음... 
 



다른 빵셔틀 검색하는중.
이동네에서 2~3명은 주는듯...
 



피곤한지 자꾸 눈을 감네..
오늘은 방에도 안들어오고. 웬일? 









2. 일하는 편의점 앞에서




이녀석은 사람을 아주 무서워한다 3미터 정도 접금하면 바로 도망가버림..
그렇지만 먹을것은 챙기고 입에 물고 도망;;






응시하며 기다리는중..
나를 무서워하고 피해서 별로 안좋아 했는데
알고보니 새끼 키우느라 자기도 셔틀중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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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몰텐
잃어버린 당일 너무 낙심해서 중랑천을 하염없이 보았다.

위로도 받고 싶었고 위로도 받았다.

이젠 자전거 이야기가 아닌 운동이야기를 해야겠다 

올여름은 런닝머신과 덤벨과 친해져야겠다.

이번주는 간단하게 일분할로 몸을 자극하며 한바퀴 돌았고
유산소는 인터벌이 너무 체력적 소모가 크고 유산소의 흥미도 떨어뜨리니
트레드밀로 (파워워킹)으로 번경 단어를 배우며 시간을 소비중이다.
다음주부터 다시 화이팅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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