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졸업식은 아쉬움과 슬픔을 찾아볼수 없었다.
물론 속으론 다시 못만날 이별이지만 그런 아쉬움을 나누기보단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에 더 바빴으니까
엄숙하기보단 즐거운 졸업식과 이수증 수여를 끝내고 정말 이별.
그전에 원장님과의 만찬은 절대 잊을수 없고 내 순결을 뺏긴 뽀뽀를 당하다..!

정말 고마워하며 기뻐하는 유치원 선생님들을 보며 정말 즐겁고 기쁘게 작별을 고했다. 
몽골 울란바타르 칭겔테 83유치원 내가 만일 몽골을 한번더 방문한다면 또 찾아갈수 있을까?
그전에 몽골말좀 배워야겠지..

나의 봉사활동은 여기서 끝났고 이제 2주간의 행복한 여행길이 시작되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몰텐


































봉사 막바지의 문화홍보 다들 정이들었고, 수업도 침착하게 진행되어 뭐랄까
추억을 쌓는 시간이었다. 선생님들도 우리도 웃으며 반죽하고 조각도 하고
각자 수다를떨면서 시간을 보냈다. 지루함보다 시간을 소박하면서 즐겁게 보낼수 있었고
나역시 어렸을 적 미술시간으로 돌아간듯 재미있게 수업에 임할수 있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몰텐



























나에게 작별이란 그들에게 슬픔을 보이려 하기보단 당연스런 이별을 행복을 비는 그런 굿바이였다.
서로에게 좋은기억만 안녕을 빌어주고 잊지말자는 행복을 기원하는...
내일 아침을 아무렇지 않게 일어나길 빌며 만약 나를 떠올린다면 그저 미소만을 짓기를...

-------------------------------

기념사진 단체사진이란게 찍을때만 해도 왜이리 형식적인것에 목메는지 싶지만
이렇게 주섬주섬 정리하면서 꺼내볼때 잊어버렸던 추억을 잠시 떠올리는 시간을 갖게 해줘서
그리도 카메라에 자신의 흔적을 남기는가 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몰텐













































사진을 주섬주섬 정리를 하다
어느덧 다녀온지 1년하고도 2개월이 지났다는것에 더욱 놀란다.
누구는 마음 한켠에 추억을 자리잡았을 것이고
누구는 이미 찌들여진 일상에서 지워졌을지도 모르지.

나역시 사진을 볼때 잠시 되새기다 어느덧 삭막한 사회에서 외면해 버릴테지
오늘 모 커뮤니티에서 G마켓 해봉 합격했다고 축하해달란 글에 뭐라고 덧글을 달아야 할지 막막하더라.

 이 새볔에도 밖은 여전히 오토바이가 굉음을 내며 지나가고 있고
 난 내일 돈벌러 다시 갈준비를 하고 화요일 있을 마지막 시험을 잠시 망각하고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몰텐








































교육 마지막날 나에게 카메라가 허용되었다.
그동안 담고 싶었던 우리반 아이들 사진을 담느라 너무 바빴다.
마지막이라고 아이들에 티셔츠에 자신의 흔적을 남기며 선물을 해준다.

아이들도 알고 우리도 안다. 이제 헤어질것이란걸.
그들은 한마디도 못했지만 그들의 손짓과 눈빛만으로 너무나 충분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몰텐

IT 봉사단인 만큼 컴퓨터를 켜서 하는 봉사에 하루 2시간씩 실행하였습니다.
우리기관은 우리팀만이 아니라 2팀 (총8명)이 교육을 진행했기에 그나마 수월했고
다시한번 it spirit 팀에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나저나 해외인터넷 봉사단이 대한민국 it 봉사단으로 리뉴얼(?)했군요.
기대가 됩니다.




우리 팀장님입니다. 제스처 강의스타일은 1등감입니다.


중간중간에 도우미 선생님이 진도 체크를 해주십니다.



같이온팀의 성호. 가장숨은ACE! 컴터도 고쳐주는 만능엔터테이너임





보시다시피 통역+선생 님의 강의로 이뤄지기 때문에 강의속도조절도 잘해야합니다.


강의대상자분이 선생님이라 집중도 잘하시고 매우 재밌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몰텐
어느덧 다녀온지도 1년이 다됫네요.
사진을 뒤적이다 반가운 사진도 보고 추억에 잠깁니다.
 
 노력봉사는 크게 공사가 완료된 교실의 페인트칠
그리고 쓰레기장 청소 입니다.

 고백건데 저는 이와중에 사진만 찍고있습니다.
한마디로 농땡이를 핀거죠.
인정합니다. 페인트칠은 나름 열심히 했는데
거의 끝날즈음은 한 청소는 완전 잉여남이 되어버렸습니다.
 
중간에 감기가 심하게 들어 몸 컨디션이 안좋은 탓에
자기위안하며 쉬었는데 팀원들에게 너무 미안하네요.

밉상짓(?)도 하며 팀원들 웃긴기억밖에 없지만  행복했던..




저먼치 작업장에서 멀리 떨어저 관망중



인솔자분의 질문이 떠오른다
병두씨는 군대 나오셨죠?
네! 공군 나왔습니다.
그럼 저뒤로 빠져게세요... ..(그렇다 공군은 삽질 잘못함..)




이친구는 진짜 태권도 빼곤 만능 엔터네이너 같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몰텐


APC활동에 관간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이번에는 조금 다르게 개인적인 글을 써볼까합니다.

우선 졸업식은  저말고도 7분이 졸업하셨기에 거의 대다수의 학생분이 참석해주셨고 성대(?)하게 치러졌습니다.
졸업식풍경의 사진은 따로 안올릴께요.
그래도 궁금하시면 Dena님의 졸업식 관련 포스팅 http://moltenfly.tistory.com/338 을 참고하시면 될듯합니다.

졸업하시는분을 두세분 인터뷰 하셨는데 공통된 의견은 [아쉽다]였습니다. 기쁨보다 아쉬움. 그것은 헤어짐 즉 이별 때문이지요.
저역시 동의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선생님과의 작별은 어쩔수없는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현실적으로 다시 만나기란 너무 힘드니까요.

빅토리아선생님 작별영상에서 선생님은 저는 센세이션이라며 농을 던질만큼 즐겁고 유쾌하십니다.


관습적인 행사를 좋아하지 않는 저였고 특별한 소감멘트를 준비하지 않았지만 저를 가르쳐준 3분의 선생님께 한마디씩 영어로 아쉬운 마음을 담아 얘기했습니다.
어쩌면 이것이 제가 한달관 영어공부를 한 성과물일지도 모릅니다.
최소한 영어로 말하는것에 창피함 혹은 망설임은 이제 없습니다.



또한 즐거운 일은 낯선환경에서 사귄 친구들입니다. 저랑 동갑친구도 만나고 처임과 끝을 함께했던 배치메이트.
나를 챙겨준 여동생 이렇게 뜻있는 4명의 친구를 사귀었고 보고싶군요.

제생각엔 학원도 중요하지만 학원에서 얼마나 즐거운 생활을 하는지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좋은 룸메이트 그리고 좋은 선생님이 학원 만족도의 반이상 차지한다고 생각해요.
물론 학원시설, 가격도 중요하다는것은 부인할수 없는 것입니다.^^

제가인터뷰 해본봐로는 학원결정의 중요요인은 추천(지인,에이전트), 커리큘럼, 가격 그리고 위치적 특징인것 같에요.

그럼 본격적으로 소감을 말해보겠습니다.

1.시설: APC의 시설은 홈페이지 나오는 사진처럼 반짝반짝 블링블링한 상태는 아닙니다. 사진의 화사함은 조금 과장되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몇몇분은 실망을 표출하기도 했지요. 좋은 소식은 APC가 WCC로 이사를 간다는 것입니다. 들어본 바에 의하면 지금건물보다 신식이라고하는데 
정확한 정보가 없습니다. 아마 다른 홍보대사가 소개해줄겁니다.

2.선생님: 선생님에 관해서는 저역시 마찬가지이고 모든 학생들이 만족했고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우선 발음은 걱정접어두시라고 하고싶네요
속사포랩 같은 어메리칸 네이티브 발음이다가 아니라 학생의 성향에 맞게 속도도 조절해주시고 저에게 발음 교정해주실만큼 마음에 듭니다.
또한 제가 원하는 공부에 포커스를 맞춰주시고 선생님대부분이 영어관련 전공자라서 문법도 해박하십니다.

3.음식: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이것도 WCC이전으로 인해서 뭐라 확답을 못드리겠습니다. 다만, 제가 생활했던 APC는 음식이 한국식으로 나와서 조금 짠것 빼곤 맛은무 만족했습니다. 다른학생들도 어느정도 각오도 하고 음식에대한 기대치가 낮아서 그런지 큰 불만이 없었습니다.
적어도 식당밥이 맛없어서 패스하고 외식! 이런 경우는 없었습니다. 물론 저역시 친구들과 외식을 종종했지만요.

4.학원의 서비스: 이것은 제가 뭐라 말하기고 난감하네요. 우선 한국인 매니저 3분이 사무실에 항상계시기에 어려움은 겪지 않으실거에요.
그렇지만 한국처럼 뚝딱뚝딱 일사천리로 이뤄지진 않습니다. 저역시 다른 나라에 많이 다녀봤지만 한국처럼 빨리빨리 이뤄지는 나라는 없습니다.
물론 최대한 신속히 클레임을 처리해주십니다.^^; 저같은 경우는 샤워하다가 샤워기기 부러져서 말씀드리니 즉시 고쳐주셔서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인터넷이 끊겼을때는 그날이 휴일이라 다음날 처리해주셨습니다.

5.내가 말하는 APC의 장점:
나역시 정말 감명받은것이 수업커리큘럼을 내가 원하는 데로 짤수있다는 것입니다.
즉 여기와서 모든 수업을 1:1로 전환할수도, small 그룹수업을 추가할수도, 선생님을 교체할수도, 강의를 바꿀수도(일주일에 1번)있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학생의 needs를 최대한 수용한다는 것입니다. 꽉 막혀있지 않아요.
그래서 부담없이 기본으로 정하셔서 오신후 수업을 짜보시길 권합니다.

6.APC의 단점:
음..아쉬운점은 인터넷이 느리다는것? 그건 필리핀자체가 느려서 어쩔수 없음을 알기에 감수하지만 그래도 빠른 인터넷을 원하는것은 어쩔수 없나봅니다.
그외엔 딱히 불편한점이 없었어요. 제가 둥글둥글 하거든요^^;



7.끝으로 당부의 말.
전 한달간 생활했습니다. 너무 짧습니다. 공부하기에는요. 제가 볼댄 두달도 짧은것 같습니다. 흔히 하는 말로 간만 본다고 할까요?
그래서 3개월 이내로 연수하시는분은 큰 기대치를 가지는 것보단 내 입과 귀를 조금더 연다는 생각으로 오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각오를 단단히하세요. 외지, 저렴한 물가. 맛있는 음식들 밤문화등 모든것이 당신을 유혹하고있습니다.

당신은 여행으로 필리핀을 온것이 아닙니다. 공부하러온것입니다. 명심하세요.
누구돈으로 어학연수를 왔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돌아갈때 아깝다는 생각 들지않게 열심히 공부할것을 준비해오시고 그리고 하시길 바랍니다.
혹시 놀거리 부터 챙기고 있는것은 아니겠죠??

한가지 확실한것은 공부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을때 당신은 영어에대해 자신감을 얻게 될것이란 것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몰텐


안녕하세요? APC 홍보대사 DEWEY 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학생은 귀엽고 꿈많은 소녀 YERI입니다.

YERI양은 현재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자 준비중이구요. 적극적이고 밝은 성격의 친구입니다.

또한, 이곳에서 토플을 집중적으로 배우는 몇안되는 학생입니다.^^

미국에서 살았던 경험이 있어서 영어를 무척잘한답니다.

 

그럼 거두절미하고 YERI양을 인터뷰를 해보도락 하죠!

 

Q)우선 APC어학원을 선택하게 된 이유를 알려주세요!

A). 필리핀 현지에 게시는 아빠친구분들의 추천으로 정했어요.

선생님께서 정말 실력있으시고 잘하신다고 하시더군요.그래서 망설일 없이 택하게 되었습니다.

 

Q)생활해보니 그 추천에 동의하나요?

A)물론입니다. 게다가 저는 제친구에게 이곳을 추천해서 공부하러 오게 했답니다.

 

Q)이곳 APC에서 어떤과정 공부중인가요?

A)토플에 포커스에 맞춰서 맞는 커리큘럼을짜서 공부중이에요.

사실. 처음 계획보다 조금더 공부를 하고있어요.

APC어학원은 여기서 직접 수업을 들어보고 시간을 조절할수 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Q)간단한 수업 커리큘럼을 말씀해주신다면?

A)먼저, 2시간 토플리딩 수업을 진행해요.

보카 읽으면서 발음교정도 해요.

또한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때도 영어로 의미설명을 들어서 이해하려 합니다.

또한, 2시간 소그룹 수업을 듣고있습니다. 인터체인지. 생활영어로서

생활영어 문법을 생활에 적용하는 수업입니다.

그리고, 2시간 토플라이트닝수업을 듣습니다.

과제로 하루주제를 써가면 선생님께서 교정

틀린 문법 설명 하면서 단어역시 풍부하게 예를들어 주십니다.

끝으로 2시간은 토플전문 반을 요청하여 개설했습니다.

토플에 관한 전반적인 스킬을배우고있습니다.

남은시간은 24시간 개방 도서관 활용하여 공부를 합니다.

 
 

Q)그밖에 토플준비를 APC어학원에서 도와주나요?

A). 한달에 한번씩 실전토플테스트시험을 치구요.

또한 임시테스트를 보게해주고 준비도 도와줍니다.

 

Q)학원의 서포팅에 대한 코멘트를 해주신다면?

제방이 인터넷이 느려서 교체를 요청했는데 학원에서는 이해해주시고

방을 바꿔주셨어요. 최대한 맞춰주시는것 같에요.

Q)APC에 이런점이 마음에 든다면?

A)선생님과 자연스럽게 교체하며 효율적으로 공부할수 있이서 마음에 듭니다.

어린나이에 여자라서 집에서 걱정도 많은데 안정상(24시간 가드대기)문제가 없어서 안심이 됩니다.

APC너무 좋아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몰텐
 TAG apc어학원


안녕하세요 APC홍보대사 Dewey입니다.

오늘 제가 만난 분은 필피핀에서 어학연수후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로 떠나는 Glory님입니다.

 

아마도 여러분들도 호주 워킹홀리데이 떠나기전에 필리핀에서 연수후 가실려는 연계연수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으실텐데요, 그렇다면 Glory님의 솔직 담백한 인터뷰를 들어 보실래요?



인터뷰 기념으로 저와함께 사진 찰칵!



Q)연계연수로 필리핀선택한 이유는?

 

A)맨투맨(1:1) 클래스가 가장 매력적이였어요.

물론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도 없었답니다.

 

Q)마닐라로 오시게된 이유는?

 

A)필리핀사람들이 많은곳인 마닐라로 오고싶었어요 (현재 필리피노 친구도 있답니다.).

또한 마닐라는 필리핀의 수도라서 치안도 좋을거라 생각했어요

 

Q)APC어학원을 선택하신 이유는?

 

A)마닐라중에 스파르타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어학원이었고

APC어학원 사이트도 정보를 쉽고 알기쉽게 전달하고 있어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선택에 따라 1:1 6시간 까지도 가능하고 스파르타로 할수 있는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Q)
현재 APC에서 어떻커리큘럼으로 공부를 하시나요?

 

A)맨투맨클래스 4시간 그리고 소그룹 2시간 옵션으로 스크린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Q)연계연수프로그램을 추천하시나요?

 

A). 물론입니다. 여기와서 자신의 영어리스닝과 스피킹을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연습해서 워홀때 더욱 알차게 보낼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Q)APC생활은 만족하시나요?

A)전반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밥도 한식이라 좋고, 날씨도 좋습니다.

 

Q)끝으로 하고 싶은 말씀은?

 

A)연계연수온것은 참 좋은 선택인 것 가탕요. 그냥 호주로 갔더라면 한국사람들과 어울리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외국에 지낸경험이 호주가서 자신감을 갖고 외국인들과 다가갈수 있을것 같아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몰텐
이전버튼 1 2 3 4 5 ... 11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소소한 일상을 담은 평범한 항해일지
몰텐
Yesterday81
Today29
Total280,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