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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람의 손을 타버려 매일 내방에 들어오는 길양이
배고픈 날은 삶은계란을 먹고 아니면 내 닭가슴살 내놓으라며 시위를 한다.ㅋ

겨울에 내방으로 피신와서 추위도 녹이고
비오는날도 비도 피해가는 이런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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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몰텐
계절학기에 좌절하고 마음을 고처 먹었다.
비전공자지만 오랫동안 편의점 알바를 해와서 경험적으로 풀었다.

일주일동안 공부해서 합격의 영광을 이루기를 기대하며..

2일동안 시대고시 09년도 동강 달리고 (웹하드 다운)
2일동안 동강 보면서 밑줄그은거 개념정리(시대고시 09년판)
2일동안 기출문제 풀이 (실제 풀거라곤 2010년 2,3회 2011년 1회)

난이도는 확실히 어렵다는 느낌이 강했다.
무엇보다도 계산문제 공식문제가 많아서...
난 다틀렸더라. 

나머진 동강에서 이론강조한거 기출푸닌까 아 이건 어느파트에서 나오네
요곤 계속 언급대니 중요하네?(예. 허프만) 등을 익히며 풀었다.

어쩌면 방학때 첫번째 성과가 이뤄 질지도..

근데.. 정말 간당간당한듯..

65/65/57.5/70
 
(각 과목당 1개씩 더틀려도 안정권이니 그나마 다행..
복수정답있으니 마음놓긴 이르지만 합격이라 생각하려 한다) 

하루 8시간씩 했으니 망정이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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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몰텐


2011-2회 유통관리사 2급 가답안 (A+B형)

 

  A형 B형   A형 B형   A형 B형   A형 B형
1 2 2 26 3 3 51 2 2 76 4 4
2 1 1 27 4 4 52 3 3 77 3 3
3 1 1 28 4 4 53 2 2 78 4 4
4 2 2 29 4 4 54 2 2 79 2 2
5 3 3 30 1 1 55 4 4 80 1 1
6 4 4 31 4 4 56 3 3 81 3 3
7 1 1 32 4 4 57 3 3 82 4 4
8 2 2 33 4 4 58 4 4 83 3 3
9 2 2 34 3 3 59 2 2 84 1 1
10 3 3 35 3 3 60 2 2 85 3 3
11 1 4 36 3 3 61 1 1 86 1 1
12 4 1 37 4 4 62 2 2 87 4 1
13 1 2 38 3 3 63 3 3 88 1 1
14 2 1 39 2 2 64 1 1 89 1 2
15 1 4 40 4 4 65 1 1 90 2 2
16 4 1 41 1 1 66 3 3 91 2 3
17 4 4 42 4 4 67 3 4 92 3 3
18 3 3 43 3 3 68 2 3 93 3 2
19 4 4 44 2 2 69 3 2 94 2 4
20 3 3 45 2 4 70 4 3 95 4 4
21 4 4 46 4 1 71 4 4 96 2 2
22 3 3 47 1 4 72 1 1 97 1 1
23 1 1 48 4 3 73 4 4 98 4 4
24 1 1 49 3 2 74 4 4 99 3 3
25 1 1 50 2 2 75 3 3 100 1 1

 

원문(출처): http://cafe.daum.net/Usumo/OGF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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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몰텐


1. 내가 사는 자취방에서


밥줘, 나왔어~~ 
문앞에 자리 잡고 누음... 
 



다른 빵셔틀 검색하는중.
이동네에서 2~3명은 주는듯...
 



피곤한지 자꾸 눈을 감네..
오늘은 방에도 안들어오고. 웬일? 









2. 일하는 편의점 앞에서




이녀석은 사람을 아주 무서워한다 3미터 정도 접금하면 바로 도망가버림..
그렇지만 먹을것은 챙기고 입에 물고 도망;;






응시하며 기다리는중..
나를 무서워하고 피해서 별로 안좋아 했는데
알고보니 새끼 키우느라 자기도 셔틀중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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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몰텐
내일이면 유통관리사 시험이다.

일주일만에 합격하고자 참 열심히 달려왔다

이틀간 동강달리고 이틀간 다시 이론정리 그리오 오늘내일 기출정리까지..

하루 8시간은 공부한것 같은데.. 능률적으로하지않아 걱정이 크다.

비전공자로서 방학때 첫 성과인데, 주말에 일도하고..  걱정이 크네

일단 시험치고 구체적인 소감을 남겨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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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몰텐


원문사이트: http://natalie.mu/comic/news/52400

---번역---
冨樫 요시히로 "HUNTER × HUNTER"의 연재가 8 월부터 다시 시작되면,
오늘 7 월 4 일 발매된 주간 소년 점프 30 호 (슈에이샤)에서 밝혀졌다. 
 
연재 재개 호는 앞으로지면에서 고지 예정이다.

----

토가시가 드뎌 드퀘를접었을까??? 연재중지 선언보다 더 충격적인 연재재개!!
사실, 얼마전 이혼했다고 들었는데 마음 잘 잡고 연재부탁. 8월기다리면 되는건가?ㅎㅎ
골수 헌퀴는 나는 그저 덩실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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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몰텐
제목은 거창한데 그냥 잡설입니다;

사실 신입사원은 나가수 특집인가? 한번밖에 못봤네요.
현재 대학생들의 가장 민감한 부분이라고 할수있는 취업을 볼모로 (주)MBC가 회사원을 뽑는 과정을
예능으로 버무린것도 eror라는 생각에..

쨋든 어제 기사를 봤네요.
신입사원 최종 합격자 3명에 관한.
뽑아놓고 보니 고스펙, 고학력에 이미 준비된 아나운서였다는 거죠.

이게 까일만한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그만큼 합격한 분들이 꿈을 위해 열심히 준비했고 노력했으며 그것이 성과를 이뤄낸것이니..

그런데 재밌는 부분이 합격자 한분이 방송에서 '신입사원 공고를 보고 자신은 아나운서의 꿈을 꾸었다"고 말합니다.
한마디로 구라죠. 이미 자신은 2010년에 아나운서 과정학원을 수료한상태. 즉 전부터 준비해 왔는데
마치 전엔 평범한 취업준비생이었는데 이번모집을보고 아나운서가 될것을 결심했다고 하니까요.

근데 이건 어디서나 똑같은 것 같아요.
취업할때 자소서나 동기 그리고 면접볼때 다들 적당한 구라를 치기 마련이니까요.

그런데 정말 착찹하고 배신감 느끼는것은 이러한 공개된 곳에서 조차 구라를 치고 그런 구라로 조금이나마 취업(합격)에 유리한 작용을 했으니..
이방송을 보고 취업준비생들은 역시 솔직한 것보다 꾸밈있는 면접과 자소서를 준비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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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몰텐
 TAG 신입사원
주변에 만나는 이마다 살쪘다고 
왜쪘냐며 물어본다.

이정도면 심각하다.

필리핀에서 치맥으로찌고
돌아와서 중간 기말에 치여 찌고
일하면서 도시락나온거 아까워 다주워먹었드만...ㅜㅜ

이렇게 되도안한 핑계라 살이 찌니 이젠 큰맘 먹어야 겠다.

내 지금상태는 군대에서 살빼야겠다고 결심하기 딱 전 상태인듯..

일단 여름방학때 80대 초반까지 만들고 2학기때 7X를 달려야 겠다.ㅠㅠ

이제 술약속 만남 모임은 저녘때 피하고 무조건 점심 그리고 카페에서..

밀가루는 이제 안녕.
고로 튀김류, 라면도 안녕, 과자도.. 

군대있을때처럼 인간관계 포기하면서 빼야할듯..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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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몰텐


세티즌이 해킹을 당했다니.. 더욱이나 황당한것은 회원정보가 유출됬다는데 1년동안 몰랐다는 것이다.
경찰에서 연락이 오고.. 일이 커지니 이제야 메일 돌리고 사과문 띄우며 마무리 지으려고 하네.
하긴 옥션도 그렇게 때웠으니..
다털려서 그저 멍하고 보상은 커녕 막을 방법이 없기에 앉아서 당하기만 해야하는 현실이 서글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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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몰텐
5900냥 후라이드치킨&골든라거




누가 말하길 시험기간엔
치맥이 진리라죠?ㅋ

학교근처에 통닭이 싸게 팔길래 냅다 사왔습니다.ㅋ




한시적으로 세일 하는줄 알았는데 현금가는 이대로 쭈욱 가겠다고 하네요 ㅋ


MOT | XT800W | 2011-04-25 22:48:17

양념소스+겨자소스+무까지 서비스라니!!

치킨도 크리스피스타일이라서 괜춘습니다.
다만, 조각조가 내지않고 4조각으로만 마무리;;
닭도 좀 작네요 ㅋ



오비에서 새로나온 골드라거랑 먹었는데
저한텐 맥스가 더낫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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