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27 02:36 일상이야기/끄적끄적
밥 먹으러 방들어온 길양이
이제 사람의 손을 타버려 매일 내방에 들어오는 길양이
배고픈 날은 삶은계란을 먹고 아니면 내 닭가슴살 내놓으라며 시위를 한다.ㅋ
겨울에 내방으로 피신와서 추위도 녹이고
비오는날도 비도 피해가는 이런녀석.
'일상이야기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밥 먹으러 방들어온 길양이 (0) | 2011/07/27 |
|---|---|
| 유통관리사 일주일 여정.. (2) | 2011/07/24 |
| 유통관리사 2급 가답안 - 2011년 2회 (0) | 2011/07/24 |
| 내가 보살피는 이라 쓰고, 밥셔틀 하는 길양이 (0) | 2011/07/23 |
| 유통관리사 2급 시험 하루전 (0) | 2011/07/23 |
| "HUNTER × HUNTER" 헌터x헌터 8월에 연재 재게!! (0) | 2011/07/07 |
2급A형_2011-2.pd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