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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밍에서 슬리핑버스를 타고 링창시로 이동한 다음 다시 버스를 갈아타고 가다가 
아침에 이곳에 버스가 섰다. 이곳에서 밥을 먹는다고 햇다.

산속 깊은곳의 시골 시장치고는 무척 넓고 활력이 있어서 큰 인상이 남았다.
시장만큼 문화를 체험하기에 좋은곳은 없다고 생각하는바, 무척이나 반가웠다.


 

현지인들이 각기 개성있는 모자를 쓰고있었다.


 

나는 유독 이 간식거리에 눈길이가고, 사먹고싶은 충동이 생겼다.


 

이른 시간임에 불구하고 시장은 생동감과 분주함이 느껴진다.





 

시간이 없어서 짧게 둘러봐서 많이 아쉬웠다.



온김에 하나정도는 사먹어 보았는데
떡을 석쇠에 구워서 파는 호떡같은 것인데 안에 내용물은 없지만 담백해서 맛있었다.

밥도 먹었겠다, 이제 다시 출발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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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몰텐
쿤밍시는 전체적으로 깨끗한 느낌입니다.
쿤밍시가 원래 고지대 인대다가 하늘도 파랗고 거기에 길에 버려진 쓰레기도 별로 찾아볼수없더군요.
물론, 조금더 깊숙히 들여다보면 또 그것도 아니더군요.^^; 알고보니제가 묵고 있던곳은 좀 사는곳이였다는;;
참, 여기도 소득별로 아예 사는곳이 정해져있어서 출입을 엄격히 통제하더랍니다..


어쨋든 쿤밍의 번화가라고 할수있는곳으로 향했습니다.


파란 하늘과 맑은공기, 어찌보면 적막한 느낌도 들더군요^^;


4계절이 봄 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날씨도 화창합니다.
우리 일행의 발걸음도 가볍습니다.


버스를 타기전에 한누에 띈것은 월마트 ! 미국의 상징이라 할수 있죠 ㅋ
맥도날드도 보이네요ㅎ 우리팀원들은 맥~도~날~드 를 외쳤다는 ㅎㅎ


버스를 타고 시내를 도착했습니다. 대한항공에 눈에 띄네요.
곳곳이 번화가답게 상점이 밀집되있습니다. ㅋ


광장이라 할수있는곳입니다.
사람들이 삼삼오오 만나는 곳같에요.
거기옆에는 까르푸도 위치해 있습니다.

우리팀원들도 자유시간후 까르푸앞에서 만나기로 합니다 ㅋ



대륙의 도시답게 매우 큽니다. 걷고 또 걷고..
우리는 귀국하면 지인에게 줄 선물을 사러 전통품점으로 향했습니다.


그전에, 배가 출출하더군요. 현지인 친구가 소개시켜준 숨겨진 맛집 꼬치구이집 ㅋ
많은 분들이 기다리시고 있었고 우리도 기다리다가 먹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ㅋ



비법은 아무래도 골골루 익히는 것과
노하우가 담긴 소스 신공 ㅋㅋ



쿤밍시내에서 자유시간의 대부분을 소비한
전통품점!
우리의 인사동처럼 많은 물품과 다양한 선물들이 있었어요^^

몇시간동안 구경하고 사고 해멨음 ㅋㅋ


























돌아오는 길에,
안타까운 광경도 봤지요.

마이크를 대고 노래를 부르는 소녀와

옆에서있는 동생.



그렇게 하루가 다갔습니다. 우리는 유명한 , 사진보다시피 사람이 가득차 있는 샤부샤부 집에서 밥을 먹고 하루를 끝냈습니다.
솔직히, 시내탐방이 아니라 쇼핑세상이었어요 ㅋㅋ



ps.짝퉁시장이 있긴있습니다..하지만 별로 관심이 없어서 들어가진 않았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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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몰텐

장시간 여행하게 되면 슬리핑 버스는 필수이다.
우선 누워서 잠자고 일어나면 목적지 도착이니 지루함을 최소화 시킬수도있고!

인도에서 슬리핑 버스를 많이 타본 나는 인도의 그것이랑 예상했는데 아니였다.
그러니까 인도는 1층은 좌석형 이고 2층만 슬리핑 베드가 있는데 이것은 전좌석이 누울수있게 개조되있었고
양사이드가 아닌 좌,우,중앙형이였다!!;

다좋은 문제는 길이가 짧아 (아마 중국체형기준인듯) 177 루저인 나조차다 다리를 쭉 펴지 못하고 잔다는것!!
하지만 뒷자리는 넉넉해서 오히려 뒷자석이 좋다는것!!

여하튼 슬리핑버스도 역시 여행의 신선한 경험이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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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몰텐
 TAG 운남성, 쿤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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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을 담은 평범한 항해일지
몰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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