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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천공항에서

  
- 미아트 : 무게 좀 넘겨도 좋게 봐주던데.. 문제는 공항서비스가 엉망.. 물한잔 더달래도 안주고 ㅜㅜ

- 대한항공 : 비싼대신 25킬로 까지 무난히 봐주었습니다. 5킬로 오버. 물론 상황에 따라 틀리겠지만.

- 에어차이나 : 환승 대기시간 꼭 확인하세요. 황승의 번거러움을 잘 각오하시고 출발하세요.

                  

2.환전
 



- 시내에 체첵톱(꽃가계)가 제 경험상 환율이 가장 좋습니다. 많이날때는 다른데랑 원화기준 50투그륵까지도 차이나더군요.

[플라워센터]

그리고 많은 분들이 가격 잘 쳐주는 환전을 문의하시는데요.

일단 은행이나 일반환전소가 큰 차이가 없습니다.

차이 나봐야 3~4 투그릭 내외입니다.

1000$을 환전한다치고 1달러당 1380 투그릭이 은행환율이라면 환전소는 1382나 83일 겁니다.

결론은 1000$당 2~3000 투그릭 차이 입니다.(가까운 거리의 택시비정도 되는군요.)

환전소간에도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3.교통

   - 전기 버스 : 요금 200투그륵, 느림. 거지들의 무임승차 빈번.

   - 미크로 : 거리에 따라 책정. 대게 400투그륵. 한국의 그레이스나 이스타나 같은 승합차. 몽골어 모르면 못탐.

   - 일반버스 : 300투그륵.

  주의사항 : 버스내에서 웬만하면 외국어 금지. 가방은 항상 앞으로 해서 탈것. 소매치기 많음.

  
택시

   - 길에서 손 흔들어서 서면 그것이 택시. 캡이 달린 택시가 몇대 없음 (한번도 본적 없음)

   - 1킬로미터당 500투그륵. 기본요금 없음. 자동차 미터계로 거리 측정.

   - 외국인이거나 약해 보이는 사람에게 요금 바가지 씌우는 경우가 빈번하므로 주의 요망.
       (무조건 바가지임..어느정고 대략가격을 알고타야됨)

   - 바가지 안쓰는 법 : 대충 요금을 알고 있은 후 서자마자 정확한 돈을 건넨다.

                               요금을 너무 쎄게 부를경우 협상을 해야한다. 이 경우 정확한 요금 내는건 거의 불가능 하므로

                               기사가 부른 가격과 내가 알고 있는 가격의 중간쯤으로 협상하는 것이 좋다.

  
  주의사항 : 택시기사와 웬만하면 싸우지 말것. 협상해서 안되면 요구한 금액을 다 주시고 내리십시오. 안전이 제일입니다.

                 경찰에게 가면 일만 커지고 외국인이기때문에 오히려 불리합니다.

 

4.국제전화 카드

      - Mongolcom : 통화시 닛지도 소비 되고 카드 금액도 나가지만 제일 오래 통화가능하고 싼 방법.

      - skytel 국제전화카드 : 만투그륵으로 한국발신시 약 43분. 스카이텔로 발신시 내 핸드폰 닛지 안나감.

                                       러시아에 걸때 제일 쌈. 통화시간도 김.

 

 

5.소매치기 주의 지역

     - 이흐델구르와 체첵톱 사이의 걷는 길. 소매치기 거의 항시 대기중. 신경 바싹 쓰고 걸으셔야 할 구간.

       .. 저 당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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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몰텐

여행 혼자서 잘 다녀왔습니다.^^

검색해서 후기도 뒤지고 대만손들어 까페에서도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자세한것은 블로그에 포스팅할 예정이나 일단 짤막하게 팁을 먼저 올릴께요.

1.타이루거
무료셔틀버스 없어졌습니다.
무료셔틀버스 정류장 프린트해서 인포메이션 보여주니 없어졌다네요.
174 달러주고 텐샹가는 버스 타야합니다.
시간표가 있는데 추후 스캔해서 올릴께요.

바비양 폭포길 막혔습니다. 지진인가? 돌떨어져서 위험하다네요.
구취둥 길도 반정도에서 막혔습니다.
하지만 저에겐 전화위복이었어요 그덕에 시간을 딱맞추어 버스를 탈수있었어요
텐샹에서 5시간정도 옌즈커우까지 걸어 내려왔는데.
초강추입니다. 몇몇트레일(도보길)꼭 거치고 오셔야합니다.
택시투어할필요없습니다. 걸어서 내려오니 비경들 꼼꼼하게 잘 감상했어요.


2.예류
평일 6시까지 인데 5시넘어가니 문닫더군요.
저도 버스에서 5시20분쯤 내렸는데 문닫아서
약간의 꼼수(?)로 구경하고 왔습니다.

3.지우펀
너무늦게 가지마세요 ㅋ 저 해지고 늦게 도착하니 40%는 문을 닫은 상황;;
그래도 사람도 없고 비도내려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4.단수이
단수이야시장이 스린예스보다 더 맘에 들었어요.
분위기하며 먹거리하며.. 버섯튀김이랑 슈크림,단팥 팬케이크(개당10달러) 너무  맛있습니다.


혹시 질문있으시면 댓글남겨주시면 알려드릴께요^^ 자세한 건 차후 포스팅할께요
즐거운 대만여행 하시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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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몰텐





주한 몽골명예영사관에서는 다음과 같이 몽골방문비자 접수와 발급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업무 시간 : 평일 09:30시 ~ 12:00시, 14:00시~16:00시
(주말 및 공휴일 휴무)
점심 시간 : 12:00시~ 02:00시
 
비자발급 소유기간
  • 일반비자 : 48시간
  • 급행비자 : 오전접수 시 오후발급, 오후접수 시 익일 오전발급
  • 즉시비자 : 접수 후 1시간
 
비자요금과 비자관련 기타정보는 주한 몽골명예영사관(한몽교류진흥협회)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전화 : 070-7733-7155,6 (한국어), 070-7733-7166 (몽골어)
  • 팩스 : 02-2279-7153
  • 웹사이트 : www.komex.or.kr
  • 주소(약도참조) : 100-899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동2가 186-39 장충빌딩 701호
 
몽골 비자신청 시 구비서류
1. 최소 6개월간 유효한 여권
2. 여권용 사진 1장
3. 신청서 작성 (명예영사관 자료실 다운로드 또는 오셔서 직접 작성 가능)
 
취업과 유학 등의 목적으로 몽골에서 장기 체류하고자 하는 분은 몽골대사관에 문의하여 입국비자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18세 미만 아동의 부모의 어느 한 사람이 몽골인일 경우 몽골비자신청 시 부모의 호적등본을 제출해야 하며 비자요금이 면제되어 봉사료 5천원만 냅니다.
   
비자요금은 본 명예영사관 계좌에 송금해 주시기를 바랍니다.(비자요금에는 봉사료 5천원이 포함되어 있음)
 
  • 계좌번호 : 우리은행 1005-901-574153
  • 예 금 주 : 임영자 명예영사
   


몽골출입국관리법을 위반하지 않고 최근 2년간 4번 이상, 1998년도부터 총 10번 이상 몽골을 입국한 한국국적자는 비자 없이 30일간 몽골에서 머물 수 있습니다.
출처: www.komex.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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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훗 몽골로 떠날준비를 슬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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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몰텐
 TAG 몽골비자
1.. 여권, 비자, 사진 3 장 (여권 분실 & 비자 분실 예비용) 복사본 2장
-여권,비자는 필수고 혹시 분실을 대비해서 복사본 2장과 사진2장을 들고간다
그래야 재발급받기 용이하다.

2. 항공권, 현금(US$), 여행자수표, 국제현금카드
-현금은 달러로 들고다니고 유럽은 여행자수표나 국제현금카드가 용이하나
인도,티벳,네팔은 전액 달러로 환전해서 가는게 훨씬 낫다.


3. 배낭(40리터) 힙쌕, 침낭
-배낭은 싸구려가 아닌 여행전용으로 구입(트러블메이트) 그리고 힙쌕같은 보조가방을 들고다녀
간편하게 돌아다닐때 용이하다. 침낭은 기후에따라 여름,겨울용을 결정할것.

4. 신발
-운동화나 스포츠샌들이 좋다. 슬리퍼는 숙소다닐때나 가볍게 다닐때 편리하다.

5. 옷: 반팔 2장(착용),나시1장, 반바지1장, 긴바지1장(착용), 얇은 긴팔1장 , 속옷(양말,팬티)3set,
-옷은 기후에따라 구비하되 2벌로 충분, 나머지는 현지구입하는게 좋다.


6. 소형 번호 자물쇠 2개
 -자물쇠는 번호로 되있는게 좋고 와어이나 체인역시 필요하다.


7. 종합감기약, 설사약, 변비약, 맨소래담로션(압박붕대), 바르는모기약
-약은 현지에서 구입가능하지만 물파스나 모기약, 소화제는 구비하자 비상시를 위한 연고도 좋다.

8. 비닐주머니, 지퍼팩, 빨래줄
 -마르지도 않은 빨래를 지퍼백은 보관하면 아주좋다. 빨래줄또한 배낭여행객을 필수아이템.

9. 100배즐기기 , 가이드북 ,숙소 및 식당정보, 교통정보
-100즐기기나 론리플래닛 같은 가이드북을 준비하되 따로준비하되 미리 인터넷에서 숙소나 식당
후기를 파악하여 프린트 해가자.
교통정보역시 미리 알아서 가자.


10. 여행용세면세트,  휴지, 수건, 물티슈 ,스킨, 썬크림,손톱깍기
-여행지의 기후에 맞게 준비하되 기본적으로 스킨과 썬크림은 필수로 챙겨는게 좋다.


11 손목시계, 미니 알람시계
-알람시계는 일어나야 할시간을 지켜주므로 유용하다.

12. 솥톱깎기 ,면봉, 다용도 소형 칼
-장기 여행자인 경우 손톱깎기는 무조건 챙겨가야한다. 면봉이나 소형칼 역시 요긴하게 쓰일것이다.


13. 볼펜 , 수첩, 다이어리
-볼펜은 기념으로 건네줄수도 있고 다이어리,수첩에 여정을 기록하기에 유용하다.

14 디지털 카메라 , 백업용 공CD , 충전기등
-디카는 기호품.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반드시 가져가야 되지 않을까?

15 ETC
-현지음식 적응못할것 같다면 튜브고추장을 생각해봄직 하다.
-어두울때를 대비해서 소형 후레시하나 들고가는것도 좋다.
-기차타는 시간이 길거나 한국음악이 듣고싶을지도 모른다면 mp3을 들고가보자


좋은 여행준비되세요^^

                                                                       
                                                                                      출처: http://moltenfly.tistory.com

Posted by 몰텐
1. 외환은행 홈페이지가서 회원가입을 합니다.
2. 외환은행 환전홈페이지에가보시면 사이버환전이라고있습니다. (사이버환전신청하기)
3. 사이버환전기본 50%할인  50만원이상 10% 추가할인, 네이버우대쿠폰 5%추가, 친구추가 5%이기때문에  
친구보다는 부모님의 주민등록번호와 메일주소 전화번호등을 기입하는곳이 있습니다.
암튼 거기에 쓰시면 5%할인 제휴사 체크하시고 번호를 넣으세요  ex) NAVER0000 뭐 이런식... http://www.keb.co.kr/IBS/exchange/naver_ex.jsp -쿠폰-

4. 50만원이상 환전하시면 다시 10% 총 70% 할인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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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몰텐

항공권 예약과 구입절차는 어떻게 됩니까?

 

항공권을 예약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며,
그리고 예약을 한 후에는 언제까지 항공료를 어떤 식으로 입금을 하며,
항공권은 또 어떻게 받게 되나요?


-->항공권 예약과 구입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본인에게 가장 적당한 항공권을 정합니다.

본인이 언제, 어디에서 출발하여 필리핀 현지에서 얼마동안 체류할지를 결정하셔서
[할인항공권] 요금표에서 본인의 일정에 가장 적합한 항공권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2. 예약신청을 합니다.

예약신청을 하시는 방법은 다음과 같은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할인항공권] 요금표에서 '인터넷 신청'을 합니다.

[할인항공권] 요금표에서 본인에게 적당한 항공권을 정하셨다면
해당 항공권 맨 오른쪽에 있는 '예약신청'을 클릭하셔서
나타나는 '항공권 예약신청 폼'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하셔서 보내시면 됩니다.
인터넷 신청을 하시려면 먼저 회원가입을 하셔야만 됩니다.

2) 이메일이나 FAX로 신청을 합니다.

항공권 신청하실 분의(여러명인 경우 전원)
① 영문성명(여권에 기재되어 있는 스펠링과 동일한)
② 여권번호(아직 여권이 없으신 분은 나중에 알려 주셔도 됨)
③ 생년월일
④ 성별(남, 녀 구분)
⑤ 연락전화번호

위 사항을 이메일주소
또는 FAX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3) 전화로 직접 신청하셔도 됩니다.

저희 회사의 대표전화 로 직접 전화를 하셔서
전화상으로 상담하시고 곧 바로 예약을 하셔도 됩니다.
전화상으로 예약을 하실 때는 영문성명 스펠링을 틀리지 않도록
특히 유의하셔야 됩니다.

4)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려 주셔도 됩니다.

가능한 개인신상 자료는 공개된 게시판에 올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여권번호나 생년월일 등은 가능한 타인에게 공개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영문성명은 공개되어도 크게 문제는 되지가 않습니다.
당장에 발권을 하지 않고 우선 좌석예약만 할 경우에는
희망날짜와 항공편, 영문성명, 성별, 전화번호만 알려 주셔도 예약이 가능합니다.
여권번호, 생년월일 등은 항공권 발권하시기 전까지만
이메일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3. 항공료를 입금합니다.

항공권 신청을 하고 좌석이 확정되면 예약 담당자가
고객님께 이메일, 문자메시지 또는 전화상으로
좌석확정여부, 항공권 발권시한, 정확한 항공료를 알려 드리게 됩니다.
그러면 고객님께선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항공료를 입금하실 수 있습니다.

① 무통장 입금 - 계좌 : 예)신한은행/221-05-003891/예금주:비젼아시아(주)
② 직접 방문 입금 - 저희 회사로 직접 방문하셔서 항공료를 지불.
③ 신용카드결제 - 항공권중 신용카드결제가 가능한 항공권만 해당.

4. 학생증빙서류 제출(해당자만)

학생할인항공권 발권 해당자는 학생증빙서류를 발권 전에 제출하셔야 되는데,
학생증빙서류는 항공사에 따라서 제출서류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내시기 전에 꼭 확인을 하시고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보내시면 됩니다.

① FAX로 전송.
학생증 사본이나 입학허가서 사본 및 여권 사본을 FAX  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유의하실 점은 여권은 크게 문제가 안되는데, 학생증중 바탕색이 짙은 학생증은
바탕색 때문에 기재사항이 안보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학생증 상태를 보시고 FAX로 보내선 잘 안보이겠다고 생각되면
스캔을 받아서 이메일로 보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② 이메일로 송부.
학생증과 여권을 한꺼번에 스캔을 받으셔서 이메일로
첨부파일로 보내 주시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스캔을 받을 때는 해상도가 그렇게 좋지 않아도 되니 가능한 파일 크기가
크지 않게 저해상도로 스캔받아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③ 등기우편으로 송부.
재학생으로서 학생증이 없으신 분들은 '재학증명서 원본'을 보내 주셔야 되는데,
재학증명서 원본은 반드시 '등기우편'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보내실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예)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동 85-3 비젼아시아 항공권 담당 귀하 -

5. 항공권을 수령합니다.

항공료를 완불이 확인되면 저희 회사에서 고객님의 항공권을 발권하여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고객님에게 항공권을 전달해 드립니다.
① 본인이 직접 저희 회사로 방문하여 수령.
본인이 직접 저희 여행사로 오셔서 항공권을 수령하시길 원하실 때는
최소한 하루 전에는 몇 시경에 방문하신다고 알려 주시는게 좋습니다.
② 등기우편으로 고객님의 주소지로 우송.
고객님께서 우편으로 받기를 원하시는 정확한 주소를 알려 주시면
빠른등기우편으로 우송해 드립니다.(우송료 2,000원 고객부담)
③ 출국당일 공항에서 수령.
세부퍼시픽의 경우는 세부퍼시픽 카운터, 기타 항공사는 지정된 장소에서
수령하시게 되며 공항 전달비용(샌딩비)은 무료입니다


출처:필리핀 할인항공권 오케이에어텔(OK AIRTEL http://www.okairtel.com)

Posted by 몰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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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살려고 옥션,g마켓을 돌아다녔으나 상품평이 전부다 하나같이 불만투성이었다.
조금 좋은것이다 싶으면 매우 비싸고
결국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데
트래블메이트라는 브랜드를 만났다. 가격대 성능비가 좋고 상품평도 호평일색이다.
문제는 가격...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던 찰나에 중고매물이 나왔다!
유럽배낭여행 장터에서 가격흥정을 하자고 한다.
내특기가 뭐냐? 흥정이지

결국 8천원상당의 배낭커버와
지퍼백,샤워백,다용도 주머니를
택배비포함 4만5천원에 사는 쾌거를 이뤘다.
어제 집에 가니 도착해 있었다.
매우 마음에 든다.
상태도 판매자분이 드라이질햇다는데 아~주 깔끔. 대만족이다.

이제 침낭만 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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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travelmat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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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travelmate.co.kr/

Posted by 몰텐
여행가이드북은 크게 100배 와 론리 플레닛으로 나뉘는데
100배는 초행자들이 콕콕골라 서 갈수있게  나와있는책이고
론리는 유럽스타일에 맞게 여유롭게 돌아볼수있도록 한 책이다.

100배의 강점은 꾸준한 개정,한국인이 정서 단 단점은 최악의 지도
론리의 강점은 풍부한 해설과 지도 하지만 몇년째 개정이 안되고 있다는점...
물론 영어원서는 개정되고 있단다.

결국 100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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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100배 07-08판 변동사항 및 제작 리포트
번호 : 25343   글쓴이 : 다람살라 환타
조회 : 62   스크랩 : 0   날짜 : 2007.04.14 12:56
구판에 비해 약 350페이지 분량이 늘었습니다. 해서 1144페이지......--;

대한민국에 1000페이지 넘는 가이드북이 딱 3권있습니다. 그 중 두권이 제 책이 되어버렸습니다. --;
인도 100배(1144페이지), 중국 100배(1024페이지) --;
책을 쓸때마다, 일을 마감할때마다. 다시는 이런 미친짓 하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은근히 중독성이 있나 봅니다.
여튼 350페이지나 늘고 가격도 4000원이나 올라 버린 탓에.....
그에 해당하는 사유를 알리는게 마땅하다고 생각해서 몇줄(제 글이 늘 그렇지만 꽤 길게) 써볼까 합니다.

우선 350페이지가 늘어나버린 정체에 대해서......

1.네팔이 88페이지를 차지합니다.
덕분에 인도-네팔 100배 즐기기라는 이름으로 발간되었습니다.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네팔책을 100배를 발행하는 랜덤하우스 코리아에서 나오는 '세계를 간다 네팔'이 유일합니다.
책 자체가 나쁜책이 아니고, 볼거리 설명은 무척 훌륭한 편입니다만,
번역 텀(일본에서 발매되고도 1년쯤 지나야 번역판이 나온다는)과 일본인 취향의 업소 위주로 소개가 된 탓에 실용정보쪽은 별로 쓸모가 없습니다.

네팔은 한인업소들이 꽤 많은 곳인데 한입업소의 소개또한 전무하구요.
인도 100배 즐기기의 네팔편은 세계를 간다 네팔처럼 디테일하지는 않습니다.
처음 가는 여행자들을 타겟으로 맞춘 100배의 특성상 주요 도시와 소나울리 국경 그리고 5개의 트레킹 코스를 다룰 뿐입니다.

원래는 안나푸르나 15박 16일 라운딩 트레킹의 원고도 있었으나 지면상의 문제와 향후 네팔의 정국이 안정될때 누구든 네팔 가이드북을 쓸수 있다는 생각하에 약간은 매니악틱한 분위기가 있는 라운딩 트레킹은 책의 편집과정중 삭제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덕분에 현재 인도 100배 07-08에서 다루는 가장 긴 트레킹 코스는 8박 9일짜리입니다.

마지막으로 인도 100배 07-08최대의 블랙 코메디도.....네팔로 인해 발생했습니다. 제작 공정상, 네팔이 남인도 최 남단인 깐야꾸마리 다음에 배치되는 초유의 황당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앞으로 많은 독자들에게 비웃음을 살거라 예상됩니다. ㅋㅋ


2.추가된 지역

구자라트 주의 디우, 펀잡의 와가, 타밀나두의 깐치뿌람, 잠무 & 카쉬미르의 누브라 벨리, 판공 초, 산닥뿌로 떠나는 미니 트레킹등 총 6개의 지역이 신설되었습니다.

변화하는 여행 트렌드를 맞추기 위해 노력했으나 부족한 면이 여전히 있습니다.

안다만은 취재를 하긴 했으나 날이 안좋을때 무리하게 취재를 강행한 탓에, 사진들이 폭탄입니다.
또 아직까지 한국인들의 비중이 약한 지역이라, 취재 자체도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안다만의 추가는 아마도 다음 개정판때를 기약해야 할 것 같습니다.

3.보강된 지역

기차 시간표는 2006년 7월 개정 시간표로 맞췄습니다.
기차 선정 방법은 도착시간이 이를 것, 빠를 것, 상습적인 연착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기준으로 선정했습니다.
물론 바라나시-사트나 구간처럼 상습연착이 확실하지만 대안이 없는 지역은 그대로 갔습니다.

볼거리 부분에 대해서는 약 20%가량의 추가가 있습니다.
이는 볼거리 원고에 추가된 부분도 있고 box나 talk라는 이름으로 박스 처리한 기사들도 있습니다.
가급적 다양한 인도의 이야기를 할려고 노력했고, 대표적인 박스 기사는
스리나가르 편의 '스리나가르 내전'
리쉬께쉬의 '섹시 새디, 섹시 사두', '요가의 본고장에서 요가를 배워보자'
아그라의 '타즈마할 야간 개장'
파테뿌르 시크리의 '인도의 비속어'
사르나트의 '사르나트에 얽힌 이야기들'
맥그로드 간즈의 '달라이 라마는 어떤 사람인가?' 등등 입니다.

아울러 소비 취향이 강화된 현재의 여행 트렌드를 감안, 그전까지 배낭여행자 수준의 저렴한 숙소만 소개하던 것에서 탈피, 일부 중-고급 숙소들도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여행자를 커버하는 목적의 외국계 인도 가이드북에 비하면 그 숫자는 미미한 편입니다.
역시 차기 개정때 보다 많은 곳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4.지도

인도 100배 헤메기의 원흉이죠.
구판에 비해 약 40%의 지도가 전면 교체 되었습니다.
결정적인 문제라고는 보기 힘든 60%의 지도는 일부 혹은 그보다 많은 것들이 수정되었습니다.
전면교체된 지도들은 대부분 gps를 이용한 실측지도입니다.
때문에 구판 지도 개량판과 신판 지도의 퀄리티 차이가 좀 나는 편입니다.
세계 최초인 바라나시 다샤스와메드 가트 세부도나, 암리차르 세부도, 조드뿌르 세부도등 세부도 시리즈들은 외국계 가이드북보다 나은 편이라고 자부할수 있습니다만, 문제는 모든 지도를 교체하지 않은 관계로 일부일뿐입니다. --;

그나마 다행인 것은 그간 외국계 가이드북만 가능했던 위성사진 참조가 인터넷 기술의 발달로 저같은 개인 작가들도 가능해졌습니다.
앞으로 개정판이 두번쯤 나오면 외국계 가이드북과 '노력하는' 한국 가이드북의 지도 제작 기법과 정보의 수준차는 거의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좋은 일이죠.

아울러 구판의 경우 지도의 바탕색과 도로색의 구분이 잘 안되었는데요.
신판의 경우 지도 바탕색을 상대적으로 짙게 처리해서 길이 안보이거나 하는 일은 없을겁니다.
마지막으로 지도 표기 방식에 있어, 구판은 모든 텍스트를 지도에 넣는 방식이었습니다만,
신판은 외국계 가이드북이 선호하는 번호 비교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단, 외국계 가이드북의 경우 모든 것을 번호 비교 처리하는 관계로, 지도와 번호비교표가 각각 다른 페이지에 위치해서 오히려 불편함을 초래하는 경우도 있었던 관계로, 볼거리와 주요 랜드 마크만 지도에 텍스트 처리하고, 숙소, 식당등 실용 정보만 번호 처리해서,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뭐 실은 인도 100배 이후 제가 작업한 중국 100, 상하이 100이 모두 이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방법이 가장 깔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확인한 바에 따르면 마날리, 아메다바드, 하이데라바드의 경우 좀 맘에 들지 않게 나왔습니다. 이 두 지역은 다시 지도 작업을 해서 www.indofantazy.com에 올려놓도록 하겠습니다.


5.코멘트 변화

고질적인 사기업소들은 그전처럼 말랑말랑하게 대응하는 방식을 벗어나서 강경하게 처리했습니다.
실용정보 쪽을 보다보면 가지말라고 대놓고 쓴 곳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주로 한국인 위주로 장사를 함에도 불구하고 한국인들에게 부당한 대우를 하거나, 초강력 사기를 치거나, 성희롱을 일삼는 곳들입니다.
책의 멘트때문에 한동안 한국인들에게 잘 대해줄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속지 마시길 바랍니다.

한두번의 리포트로 인해 가이드북 멘트를 바꾸거나 하지 않습니다. 최소 4회의 별도 사건과 10건 이상의 리포트가 쌓여야 강력 제재에 들어갑니다. 강력 제재하는 업소들은 대부분 여행자 여러분들이 저에게 보내준 리포트에 근거합니다.

6.조금 더 강화된 할인쿠폰

쿠폰 업체들을 재정리 했습니다. 여행사 쿠폰은 그동안 제안을 받았음에도 제가 거부했으나 이번 개정판에는 한곳이 들어갑니다.
인도행 항공권과 인도 상품에 대해 5%의 할인혜택을 받을수 있으니, 아마 이 것만으로도 책값을 빼실수 있을겁니다.
이 외에도 2곳의 인도업소, 명상업체, 헤나업체들이 추가되었습니다.

7.책값의 인상

개인적으로 불만스러운 사안이라 강력하게 항의를 했습니다만 계약상 책값을 정하는 것은 출판사의 권한입니다.

유럽처럼 1년에 몇만권 나가면 가격인하의 요인이 있겠습니다만, 인도는 1만권 시장인데다, 그나마 경쟁서인 론리플래닛 인도가 절판된 것이 가격인상에 한 몫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마케팅부서에서 론리플래닛 인도의 절판을 가격인상근거로 주장했고, 담당 에디터들은 제 입장에 가까웠으나 실질적으로 밀린 것으로 보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8 총 조사기간
네팔 2개월 인도 2개월+5개월 등 두개의 팀이 총 9개월간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이후 진행 원고작업등 개정판 작업에 소요된 총 시간은 약 14개월입니다.
(처음 쓸때는 조사+진행까지 총 26개월이 걸렸으니 1년의 기간이 줄긴했습니다.)



이상입니다.
Posted by 몰텐
인도로 갈려면 가장 먼저 여권을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비자를 발급받을수 있고 항공권예약도 용이하다.

여권은 종류가 많은데 해외여행을 한번만 갈것이기때문에
나에겐 단수여권(15000원)이 적합하군
그리고 직접발행청에서 발급받아야 일주일 안에 받을수 있다.
부산에는 부산광역시청이 유일. 구청에서도 발급받을수 있지만 넉넉히 보름소요된다니
직접 시청으로 가야겠다.

#1. 여권 만들기

   가. 준비물
 
  우선 여권을 만들어야 겠다. 우선 여권 발급시 필요한게 뭘까?
  신분증여권용 사진 2매, 그리고 나는 군 전역을 했기에 전역증명서가 필요했다.
  신분증은 꼭 주민등록증이나 국가에서 지정한 신분증을 지참해야한다.(예: 공무원증, 운전면허증)
  군대 갔다 오지 않은 24세 이상인 남자들은 국외여행허가서가 필요하다.

'07. 1. 1.부터 「24세이하 국외여행허가제 폐지」로 24세이하자는 국외여행허가 없이
국외여행을 할 수 있으며(허가신청시 회송처리), 24세인 사람이 25세가 되는 해까지
계속하여 국외여행을 하고자 할때에는 국외여행허가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 단, 공익근무요원 복무 중인자 등 대체복무중인자는 헌행 국외여행허가제 유지

(http://www.mma.go.kr/www_mma3/Guk_JJMWHega_main.jsp)

 
   나. 여권사진

      여권법이 바껴서 이제는 사진도 가려서 찍어야 한다. 무조건 귀 보여야 하고 이마는 까야한다. 관련자료를 참고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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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전자식 여권 사진 안내

- 최근 6개월 이내에 촬영한 천연색 정명사진으로 가능한 귀부분이 보이게 하여 얼굴 양쪽 끝부분 윤곽이 뚜렷해야 하며 어깨까지만 나와야 함. (사진크기 : 가로 3.5cm, 세로 4.5cm, 얼굴길이 : 2.5cm~3.5cm)

- 사진 바탕은 흰색, 옅은 하늘색, 옅은 베이지색 바탕의 무배경으로서 테두리가 없어야 하며, 사진의 피부색은 자연스러워야 한다. (사진의 배경이 청색 등 진한색일 경우 발급장비의 인식불능으로 처리가 불가능함)

- 신여권은 전사방식처리 등 특수장비 사정 및 사진에 관한 국제 규격 준수 필요성에 따라 아래와 같은 사진은 장비의 인식 또는 처리가 불가능함.

◦ 모자, 제복, 흰색 계통의 의상
◦ 눈은 감은 상태로 정면을 응시하지 않은 경우 머리카락이 눈을 가리고 치아가 보이는 사진
◦ 색안경 착용, 안경 렌즈의 조명반사로 인한 눈동자의 불선명
◦ 착용한 안경테가 눈을 가리거나 넒은 테의 안경을 착용
◦ 초점이 불명확하거나 수정된 사진
◦ 사진의 얼굴 및 바탕부분에 그림자가 있는 경우
◦ 여권사진이 변질될 우려가 있는 즉석사진이나 질이 떨어진 디지털 사진
◦ 의자, 장남간, 손, 다른 사람이 보이는 유아사진
일반여권 발급 시 공적신분을 나타내는 제복 착용 사진

   다. 발급절차

      제대로된 여권사진과 신분증 및 관련 서류가 준비됬으면 여권과에 찾아가 여권을 발급 받으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우선 여권과에서 여권을 발급 받기 위해서는 신청서를 작성한다.
         신청서는 여권과마다 비치되어 있고 인터넷으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신청서다운받기)  
         신청서를 쓰다 문제가 생기면 직원에게 부탁하면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너무 걱정마라.

     2) 신청서를 다 작성하였으면 해당 직원에게 신청서와 사진을 준다.
     3) 사진 한장은 그자리에서 신청서에 붙여주고 다른 창구를 안내하며 우표를 사서(?) 붙이라고 한다.
        본인은 10년 짜리 복수 여권을 신청해서 가격이 55,000원 짜리 우표를 붙였다.
1년 단수 : 20,000원
5년 미만 : 15,000원(군미필자)
5년 복수 : 47,000원
10년복수 : 55,000원
     4) 여기까지 끝냈으면 마지막으로 접수 창구로 가서 접수를 하면된다.
     5) 약간의 신원조사 및 확인을 걷치고(본인은 민증사진과 여권사진하고 닮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약간의 취조를 당했다--;
사실 민증사진이 민증만들때 귀찮아서 중3때 찍은 증명사진으로 만들었었다.) 접수가 이뤄진다.
     6) 1주일정도 시간이 걸리므로 기다렸다가 찾아가면 끝.

* 일반여권 발급은 전국 광역시. 도청 및 서울 18개 구청에서만 신청을 받는다.
  (발급에 대한 기타사항은 해당 여권발급기관에 별도 문의하길 바란다)


각 지역별 여권발급기관 연락처 알아보기

* 외교통상부에선 여권접수시 미리 해당기관에 지정된 시간을 예약 해주는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

외교통상부 여권접수인터넷예약시스템
https://passport.mofat.go.kr/JSP/main.jsp

 사진 출처 - 외교통상부 https://passport.mofat.go.kr
 내용 출처 - 사이트 http://starfactory.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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