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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바로 1년전 몽골 출발날이다.
그날을 기념하고자 몇개의 사진을 고르고보니 역시 홉스굴사진위주네..




홉수굴 둘째날. 숙소를 옮긴후 승마를 다녀온후에 그길을 천천히 걸으면서 사진에 남기고자 떠났다.
배경을봐야 호수 모랫사장에 앉아 30분간 책을 읽었다가 로밍으로 전화오는 군대간 아는 동생녀석전화로 들뜨기도했다.
왜이리 반갑던지.




홉스굴 첫째날 묵었던 숙소. 숙소앞 게르에서도 소들이 다니고...
시설도 깔끔하고 좋았지만 다음날 저렴하고 우리가 원하던 장하이 인근 게르로 이사를 했다.




무릉에서 홉스굴 가는도중 끝없이 펼치분 들판과 풀꽃에서
점심을 해결 이런경치는 몽골에 아주 흔항 경치라는 것.




저 강들이 홉수굴호수에서 빠져나와 강으로 형성된다.
야크들이 멀치감치 나를보녀 경계를 풀지 않는다.
저녀석들은 다 주인이 있다고 한다.









호수속의 호수 장하이.
호수속에서 고여 있어서 식물들도 자라고 새들도 잠시 쉬는 평온함이 느껴지는 곳

과연 이곳을 또 방문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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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몰텐


                                                       

내필리핀 시작이자 끝이였던 토마스모라토
이곳에 도착첫날밤 숙소 앞 라이브 까페 밤부그란데에서 울려펴지는 포크송 노래소리가 아직도 생생하다.
한달간 머물렀던 이곳 나름 번화가라 생각하기도, 다른 이들은 동네가 후지다며 멀리도 떠났지만
최소한 나에겐 부족함 없는 이곳 토마스 모라토. 마닐라를 다시 방문한다면 반드시 가야할 곳.




만두도 팔고, 그 병아리알 도 팔았던.. 겉보기엔 참 깔끔하다




만두집 옆인데 밤되면 가라오케처럼 노래방겸 술집을 변모함 가격도 저렴한것 같다.
머큐리드러그스토어 갈때마다 스치듯 지나친 곳




왼쪽에 웨어하우스는 큼지막한 문구사무용품점으로 종종 이용했고 요거트프로즈는 와이파이도 잘되있어서 학생들이 많이이용했다고 들음




주문식 스시뷔페 젠쇼. 무제한으로 주문해서 먹을수 있음
평가는 극과극이라 가기도 망설여지고, 가격도 여기 가격으로 만만치 않아 결국 포기ㅜ
야끼 믹스로 갔음




왼쪽의 디저트판은 글로리 강추한 빵집. 맛도있고 가격도 저렴
오른쪽은 일식집인데 가격대비 그닥이라는 평으로 가는것을 포기





한국의 맥도날드와 비슷하지만 틀린점이라면
알바들이 직접 문을 열어주면서 환영한다 가본적은 없음




세븐일레븐도 역시 필리핀이라 저렴, 문도 가드가 열어주는 이 친절함.
그뒤의 사설 환전소도 환전율이 좋아서 종종 애용했다.



나는 허락없이 현지인들을 되도록 찍지 않는 편인데 먼저 찍어달라고 포즈를 잡는다.
거리의 아이들은 걱정없는 행복함이 인상적이였다.



필리핀의 대표적 프렌차이즈 로컬 레스토랑.
가격도 맛도 무난. 하지만 한번도 가보진 않았다. 그앞의 이나토가 가격적으로 메리트가 있어서 거기서 식사를 해결했다,





숙소에서 딱 10분거리의 헬스장 그리 저렴한 가격도 아니고 살도 빼야했기에 매일 아침 출근을 했던. 





필리핀에서 부의상징은 스타벅스다. 커피가격도 우리나라랑 그렇게 차이 나지 않이만 손님으로 인산인해다.
문도 가드가 직접 열어주며 와이파이도 잘잡힌다.
한국에서도 잘안가는 커피숍을 내가 여기까지 와서 갈이유는 없기에.. 밖에서 구경만.



필리핀에서 맥도날드와 쌍벽을 이루는 패스트푸드 체인점. 국민적 사랑을 받고있다.
특이한점은 이곳 회장이 중국인이란것. 필리핀 최대기업 sm도
알고보니 필리핀 자본의 절반이상은 중국계 필리핀인이 잡고있다고 한다.

 



콩고음식파는 콩고그릴. 한번 다녀왔는데 그럭저럭 만족










번화가 답게 시티은해도 있음 위층엔 한국인이 운영하는 피시방도 성행중



스벅 못지 않게 커피빈도 사람으로 북적된다. 


내가 토마스모라토에 다시 와야하는 결정적 이유. 여기 누에타이 (맛자지샵)
타이 맛사지를 이정도 가성비(1시간 7000원)로 정말 정성들여서 해주는 곳은 없다.
다른 샵도 가봤지만 여기가 최고임.

특히 남자 맛사지사가 해주는 맛사지는 온몸이 시원해짐 일주일에 두번이상 방문..

토마스 모라토에는 즐길것도 먹을것도 많아서 또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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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몰텐



드라마 온에어를 보지 않았기에 드라마 촬영지라는 메리트는 내 시선을 끌지 못했지만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모티브가 된곳이라니 꼭 방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대만에 도착한 당일, 처음으로 방문한 곳입니다.



버스를 는 이곳 세븐일레븐 앞에서 내려다 줍니다. 기사님이 알아서 쥬펀!이라고 저에게 외쳐주시더군요.





늦은 밤도 아닌데 하나둘 가게는 문을 닫고 있었고 현지분들이 산책하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더군요.






정상에 올라가서 아래를 내려다보는데 어느새 개가 제옆에서 꼬리를 흔들더군요.
너무 귀여워서 잠시 같이 재있게 놀았습니다. 










지우펀에 6시넘어서 도착해서 저에게 2시간정도가 주어진 시간이었습니다.
시간이 넉넉하다면 메이지 찻집에서 차한잔 하려고 했지만
그냥 여유있게 지우펀 구석구석을 걸으며 돌아다녔습니다.

확실히 시끌벅적한 낮보단 홍등이 켜진 저녘이 지우펀에게 잘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홍등에 취하다'
제가 느낀 지우펀의 소감입니다. 


 지우펀 가는법:

1.반난센(블루라인)을 타고 중샤오푸싱역 하차 1번 출구로 나옵니다.

-출구로 나오면 맞은편 SOGO백화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버스 정류장이 눈에 들어오는데 NO. 1062 바로 주펀으로 가는 버스입니다.

이지카드 사용이 가능하며 이차는 장거리를 위한 객차(버스)입니다.내리실 때, 여행카드를 한 번 더 긁어주세요
오실때는 내렸던 세븐일레븐에서 조금더 올라가서 건너편에 타시면 됩니다.
(아래 사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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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 > TAIWAN'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만] 지우펀(주펀)  (0) 2011/04/03
Posted by 몰텐


아우랑가바드 는 인도의 남중부에 위치한 도시입니다.
여행객들이 이곳에 들리는 이유는 크게 두곳을 방문하기 위해서입니다. 바로 엘로라와 아잔타 석굴이죠.
저도 아우랑가바드에서 첫날 엘로라 둘째날 아잔타를 방문후 떠날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도착날이 하필이면 일주일에 한번있는 엘로라 휴일이였던것이죠
다음날은 아잔타로 가야하기에 우리는 꿩대신 닭으로 아우랑가바드의 성인 다울라타바드 성으로 향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특이하게도 성의 관광객은 우리일행을 제외안 모두가 현지인 관광객이었습니다.
그래서 중간중간에 몇몇 현지인분들께서 함께기념사진을 찍는것을 요청했습니다.
한마디로 많은 관심과 환영을 받았습니다.^^
성역시 볼거리가 풍부했어요. 한때 북서부 데칸을 정렴한 왕조의 수도이자 성답게 규모도 컸구요.
성을 조금씩 구경하며 올라갔고 성정상에서 내려다보는 데칸고원의 모습도 일품이었습니다.



성의 입구입니다. 입장료는 기억아 나지 않지만 비싸진 않았어요.






힌두교 시바신의 상징역시 볼수 있네요.



아직 평지입니다. 곳곳이 손상되었지만 그것 역시 운치있었어요.




조금씩 성위로 올라가보니 하늘 구름이 아름다웠어요.



정상에서 사진을 찍고있는데 인도 여인네가 다가워 수줍워하며 사진을 찍자고 하더군요.
기꺼이 응했습니다. 물론 제 카메라도 찍었구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이곳에서 내려다보는 데칸고원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우랑가바드에 가신다면 추천해고픈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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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몰텐



쿤밍에서 슬리핑버스를 타고 링창시로 이동한 다음 다시 버스를 갈아타고 가다가 
아침에 이곳에 버스가 섰다. 이곳에서 밥을 먹는다고 햇다.

산속 깊은곳의 시골 시장치고는 무척 넓고 활력이 있어서 큰 인상이 남았다.
시장만큼 문화를 체험하기에 좋은곳은 없다고 생각하는바, 무척이나 반가웠다.


 

현지인들이 각기 개성있는 모자를 쓰고있었다.


 

나는 유독 이 간식거리에 눈길이가고, 사먹고싶은 충동이 생겼다.


 

이른 시간임에 불구하고 시장은 생동감과 분주함이 느껴진다.





 

시간이 없어서 짧게 둘러봐서 많이 아쉬웠다.



온김에 하나정도는 사먹어 보았는데
떡을 석쇠에 구워서 파는 호떡같은 것인데 안에 내용물은 없지만 담백해서 맛있었다.

밥도 먹었겠다, 이제 다시 출발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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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몰텐

1. 인천공항에서

  
- 미아트 : 무게 좀 넘겨도 좋게 봐주던데.. 문제는 공항서비스가 엉망.. 물한잔 더달래도 안주고 ㅜㅜ

- 대한항공 : 비싼대신 25킬로 까지 무난히 봐주었습니다. 5킬로 오버. 물론 상황에 따라 틀리겠지만.

- 에어차이나 : 환승 대기시간 꼭 확인하세요. 황승의 번거러움을 잘 각오하시고 출발하세요.

                  

2.환전
 



- 시내에 체첵톱(꽃가계)가 제 경험상 환율이 가장 좋습니다. 많이날때는 다른데랑 원화기준 50투그륵까지도 차이나더군요.

[플라워센터]

그리고 많은 분들이 가격 잘 쳐주는 환전을 문의하시는데요.

일단 은행이나 일반환전소가 큰 차이가 없습니다.

차이 나봐야 3~4 투그릭 내외입니다.

1000$을 환전한다치고 1달러당 1380 투그릭이 은행환율이라면 환전소는 1382나 83일 겁니다.

결론은 1000$당 2~3000 투그릭 차이 입니다.(가까운 거리의 택시비정도 되는군요.)

환전소간에도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3.교통

   - 전기 버스 : 요금 200투그륵, 느림. 거지들의 무임승차 빈번.

   - 미크로 : 거리에 따라 책정. 대게 400투그륵. 한국의 그레이스나 이스타나 같은 승합차. 몽골어 모르면 못탐.

   - 일반버스 : 300투그륵.

  주의사항 : 버스내에서 웬만하면 외국어 금지. 가방은 항상 앞으로 해서 탈것. 소매치기 많음.

  
택시

   - 길에서 손 흔들어서 서면 그것이 택시. 캡이 달린 택시가 몇대 없음 (한번도 본적 없음)

   - 1킬로미터당 500투그륵. 기본요금 없음. 자동차 미터계로 거리 측정.

   - 외국인이거나 약해 보이는 사람에게 요금 바가지 씌우는 경우가 빈번하므로 주의 요망.
       (무조건 바가지임..어느정고 대략가격을 알고타야됨)

   - 바가지 안쓰는 법 : 대충 요금을 알고 있은 후 서자마자 정확한 돈을 건넨다.

                               요금을 너무 쎄게 부를경우 협상을 해야한다. 이 경우 정확한 요금 내는건 거의 불가능 하므로

                               기사가 부른 가격과 내가 알고 있는 가격의 중간쯤으로 협상하는 것이 좋다.

  
  주의사항 : 택시기사와 웬만하면 싸우지 말것. 협상해서 안되면 요구한 금액을 다 주시고 내리십시오. 안전이 제일입니다.

                 경찰에게 가면 일만 커지고 외국인이기때문에 오히려 불리합니다.

 

4.국제전화 카드

      - Mongolcom : 통화시 닛지도 소비 되고 카드 금액도 나가지만 제일 오래 통화가능하고 싼 방법.

      - skytel 국제전화카드 : 만투그륵으로 한국발신시 약 43분. 스카이텔로 발신시 내 핸드폰 닛지 안나감.

                                       러시아에 걸때 제일 쌈. 통화시간도 김.

 

 

5.소매치기 주의 지역

     - 이흐델구르와 체첵톱 사이의 걷는 길. 소매치기 거의 항시 대기중. 신경 바싹 쓰고 걸으셔야 할 구간.

       .. 저 당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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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몰텐




몽골만큼 내가 여행한 몇 안되는 나라중에 한국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은 나라도 없는것 같다.
슈퍼에는 한국상품이 따로 코너로 진열되어 있고 몰골분들 4명중 한명은 기본적인 한국말도 하시고 
재래시장역시 삼분지 일은 한국생필품을 판매했다. 

이번에 내가 간곳은 울란바타르 '서울의 거리'이다.
서울의 거리에는 유명한 체인식당도 있고 끝자락에는 그 유명한 아이리쉬펍도 있기때문에
울란바타르에서 체류한다면 누구나 한번쯤은 걱지 않았을까 싶은 거리.

개인적인 느낌은 시끄러운 메인로드에서 불과 한블럭밖에 차이가 나지 않고  조용하면서도 소소한 구경거리도 있기때문에 
마음에 많이 갔던 거리이다.
물론, 무엇보다더 '서울의 거리'라는 상징적인 의미도 반갑고 기쁜마음이 크다.


몽골에서 가장 유명한 bd 바베큐집, 뷔페식이고 양고기냄새부담도 덜해서 좋다던데... 가지 못했다.


와이파이도 지원되고. 전망이나 인테리어도 좋아서 한국으로 돌아가기전에 갈까말까 많이 망설였다.


더 불은이라는 샤부샤부 체인점인데 주말이면 인기가 많아 사람들로 가득찼다.


케니로저스는 유명한 요리사 이름인듯.. 필리핀에서도 봤는데..


이곳은 한국에서도 체인점이 있는 알타이바베큐집.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 역시 뷔페식이라, 가고싶었다...


입구역시 정갈해보이며 깔끔하다..


중심안내도역시 서울의 거리답게 한글로 친절히 설명이 되어있다.


서울의 거리의 꽃인 '서울정' 그뒤로 씨름경기장이 보인다.


내가 갔을때도 많은 몇몇 몽골인들이 산책을 하고 정자에 앉아서 담소를 나누는 장면도 보았다.


개천절날 기증이 된 홍익인간


서울의 거리 끝에 다시 해태상과 함께 팻말이 보인다.
서울거리 곳곳에 한옥담과같은 전통한국건물 양식들이 보였고,
거리는 매우 깨끗하고 산책하기 좋았다.  

1km정도 되는 거리를 다걷고 아아리쉬펍으로 콜라 한전하러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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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몰텐

여행 혼자서 잘 다녀왔습니다.^^

검색해서 후기도 뒤지고 대만손들어 까페에서도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자세한것은 블로그에 포스팅할 예정이나 일단 짤막하게 팁을 먼저 올릴께요.

1.타이루거
무료셔틀버스 없어졌습니다.
무료셔틀버스 정류장 프린트해서 인포메이션 보여주니 없어졌다네요.
174 달러주고 텐샹가는 버스 타야합니다.
시간표가 있는데 추후 스캔해서 올릴께요.

바비양 폭포길 막혔습니다. 지진인가? 돌떨어져서 위험하다네요.
구취둥 길도 반정도에서 막혔습니다.
하지만 저에겐 전화위복이었어요 그덕에 시간을 딱맞추어 버스를 탈수있었어요
텐샹에서 5시간정도 옌즈커우까지 걸어 내려왔는데.
초강추입니다. 몇몇트레일(도보길)꼭 거치고 오셔야합니다.
택시투어할필요없습니다. 걸어서 내려오니 비경들 꼼꼼하게 잘 감상했어요.


2.예류
평일 6시까지 인데 5시넘어가니 문닫더군요.
저도 버스에서 5시20분쯤 내렸는데 문닫아서
약간의 꼼수(?)로 구경하고 왔습니다.

3.지우펀
너무늦게 가지마세요 ㅋ 저 해지고 늦게 도착하니 40%는 문을 닫은 상황;;
그래도 사람도 없고 비도내려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4.단수이
단수이야시장이 스린예스보다 더 맘에 들었어요.
분위기하며 먹거리하며.. 버섯튀김이랑 슈크림,단팥 팬케이크(개당10달러) 너무  맛있습니다.


혹시 질문있으시면 댓글남겨주시면 알려드릴께요^^ 자세한 건 차후 포스팅할께요
즐거운 대만여행 하시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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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몰텐
몰오브 아시아는 필리핀에 여러 지점을 가지고 있는 sm몰의 지점인데
몰오브 아시아는 동양에서 제일큰 쇼핑몰로도 유명합니다.

마닐라에서 꼭 가봐야할 곳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캬~~ 해변에 맥주한잔이 땡기네요!!




사진만 봐도 넓은 실내와 탁트인 느낌이!!





SM 몰오브 아시아 입니다. 밖에서도 매우 커보이는군요!




아래에서 공연을 하는것 같네요.^^
많은 구경꾼들이 보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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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몰텐

필리핀 출입국 카드가 계속 변경(?)중인듯 합니다. 작년에도 바꼈다는데 올해도 바뀐것 같네요
아래는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최근 입수한 출입국 카드 사진입니다. 참고하셔서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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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몰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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